2005) 인어 궁전..작업
예전 그림들을 하나하나 정리 하다보면 ...

일기나 사진을 보는 것 처럼 그당시의 기억들이 하나하나 떠 생각이 나서 잼나는군요.

이..때 ..매번 너무 딱딱한 느낌의 ...작업을 한다고 이야길 들어서 ..
부드럽게 작업하자 라는 .생각으로 작업을 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탑뷰라는것 땜에 ...뭔가 ..그 뷰에서 벗어남 ..안돼 라는 강박관념에서 ...있던 당시라.
이 곡선도 어려웠지만....
또 ..첨으로 전체 필드와 ..인어궁전 작업이라는것도 굉장히 부담이 커서 ...그 안에서 오락 가락하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첨이라 욕심은 많고 ..손은 안따라 가고 ..
굉장히 막막했던 기억이 나네요.

안엔...

그때 당시 니모를 좋아해서 ....ㅇ.ㅇ;;;바닦에 수조관을 그리고 싶은 열망으로 ...
실내디자인을 했습니다.

^^,,,,가끔 ..배경 작업에 장난을 하는데 누군가가 ..유저분들 중에 ..알아 봐주시고 ..혹시 그게 ..그거 아닐까 .

하고 ..게시판에 올림 ..잼나기도 하고 ..신기합니다.
(이당시 또 .케로로 한테 .완전 빠져서 ...ㅇ.ㅇ;;;;;들어가는 입구에 케로로 그렸습니다.)
by 해파리군 | 2008/06/12 14:40 | tory 그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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